박태현2019.04.23 17:31:15
김대오 기자 "윤지오, 오늘 오후 출국한다고 들어"
장자연 문건을 최초보도한 김대오 기자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 발언하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