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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 동반 퇴사…무슨 일?

조충현·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 동반 퇴사…무슨 일?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4.23 07:58:32 | 수정 : 2019.04.23 08:30:51

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가 동반 퇴사한다.

2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조충현 아나운서는 이날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조충현 아나운서에 이어 김민정 아나운서도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퇴사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부부가 함께 방송사를 그만두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에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KBS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사직서 제출은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사직서 수리 전까지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조충현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 ‘1대100’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김민정 아나운서도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스7’과 ‘뉴스9’에서 앵커로 활약했고, 현재 ‘그녀들의 여유만만’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입사 동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9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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