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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즐기는 폭포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

박효상 기자입력 : 2019.04.16 15:35:14 | 수정 : 2019.04.16 15:35:48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인근 아쿠아아트 육교 위에서 구청 직원들이 워터스크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쿠아아트 육교의 워터스크린은 올해 10월말까지 하루 2시간씩 3회 가동되며 폭염주의보 및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경우 상시 가동된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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