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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찍지 못하는 단원고 학생들의 단체사진

박효상 기자입력 : 2019.04.15 15:25:17 | 수정 : 2019.04.15 15:33:23

세월호 참사 5주기는 하루 앞둔 15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안전기억공간 '기억과 빛'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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