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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박근혜 대통령 구속 만기 4월 16일 자정… 국민들 뜻은 박 대통령 석방”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4.14 11:45:44 | 수정 : 2019.04.14 11:45:52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14일 “13일, 서울역, 광화문, 청와대 앞이 태극기로 물들었습니다.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과 마녀사냥으로 인신감금을 당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모두 입을 닫았습니다. 죄 없는 대통령을 묻고 보수통합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누가 과연 진실이었습니까?”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조 의원은 “우리마저도 거짓과 불의에 굴종해서는 안 됩니다. 진실과 정의가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고 계십니다. 우리도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해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 만기가 4월 16일 자정입니다. 국민들의 뜻은 박근혜 대통령 석방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반드시 이깁니다. 오는 16일에는 서청대에서 오후 7시부터 1박 2일로 투쟁을 이어나갑니다. 태극기를 들고 다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외칩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사진=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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