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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레이, 손흥민 제치고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 수상

중국 우레이, 손흥민 제치고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 수상

문대찬 기자입력 : 2019.04.13 11:30:53 | 수정 : 2019.04.13 11:31:13

사진=스페인축구협회 SNS

‘중국 축구의 희망’ 우레이가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을 수상했다.

스페인축구협회(RFEF)는 13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회의(World Soccer Congress) 시상식’ 결과를 전했다. 

이 가운데 올해의 아시아 선수상은 에스파뇰의 우레이에게 돌아갔다. 

우레이는 지난 1월 상하이상강을 떠나 에스파뇰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리그 10경기(교체 3회)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페인축구협회는 이밖에도 감독상엔 맨체스터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을, 올해의 단장상은 맨체스터시티의 치키 베리히스타인 단장에게 안겼다. 

한편 우레이에게 밀려 아시아 선수상을 수상하지 못한 손흥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컵 대회 등을 포함 40경기에 출전해 18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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