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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박유천, 황하나와 마약 의혹 부인 "둘 중 하나는 거짓말"

박유천, 황하나와 마약 의혹 부인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4.11 13:35:19 | 수정 : 2019.04.11 13:35:17

박유천 /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 공범으로 지목한 가수 박유천이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박유천은 어제(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황하나에 대해 "제가 정말 힘들었던 2017년 그 시기에 세상 모두 등을 돌렸다고 생각했을 때
제 곁에서 저를 좋아해 준 사람이기 때문에 측은감이 있었고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제 혐의가 인정된다면 연예인 활동을 중단하고 은퇴하는 것을 넘어서
제 인생이 부정당하는 것이기에 절박한 마음"이라고 강조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fo****
검사하면 금방 드러나겠는데? 어느 쪽이 거짓말한 건지

sh****
진짜 아니라면 황하나는 무고죄 추가네?

do****
진실이 뭘까
둘 중 하나는 완벽한 거짓을 말하는 거잖아
진실인 쪽은 미치고 팔짝 뛸 일이야 ㄷㄷㄷㄷ

fl****
이제는 불쌍하기까지 하네..
인생이 어떻게 정점을 찍다가 곤두박질치더니.. 이렇게 풀리냐..


SBS에 따르면 경찰은 박유천을 일단 피의자로 입건하고 물증을 확보하는 대로 소환할 예정인데요.

통신 영장을 신청한 경찰이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시간과 장소를 어느 정도 특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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