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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음주 라이브 방송’ 설리, 풀린 눈 지적에 “원래 이래”…노브라 질문에 “시선 강간 싫어”

'음주 라이브' 설리, 노브라 질문에 "시선 강간 싫어"

김민희 기자입력 : 2019.04.09 12:40:07 | 수정 : 2019.04.09 12:40:03

설리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설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제(8일) 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설리는
음주를 이어가며 15000여 명의 팬들을 만났는데요.


주량을 묻는 질문에
“한 병 반이면 약간 맛이 가고, 두 병이면 그냥 정신을 잃는다”고 솔직하게 답하거나
춤을 추는 등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평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당당하게 공개해왔던 설리는
이날도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는데요.

다수의 팬들이
“왜 속옷을 입지 않냐”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질문하자
설리는 가슴 부분을 움켜쥐는 행동을 취했고,
설리의 지인이 “너를 걱정하나 보다”고 덧붙이자
설리는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말했습니다.


ch****
제정신은 아닌 것 같다 얘도

ba****
남자도 젖꼭지 튀어나오는 옷 입으면 재수 없다고 욕먹는단다

dm****
노브라로 식당에서 춤춰 놓고 쳐다보는 남자는 시선 강간이래ㅋㅋㅋ

rl****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브라를 하든 말든 뭔 상관

ss****
노브라가 편하긴 하다더라 그냥 냅두자

fl****
설리야 예뻐서 쳐다보는 거고 남들은 브라하든 말든 돈케어지 솔직히 예뻐야 눈길이 가지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한 누리꾼이 설리의 풀린 눈을 지적하자
설리는 “원래 이렇다”며 눈에 힘을 주었고,
이후 “이건 촬영용이다. 이건 웃을 때 표정”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표정과 눈빛을 보였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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