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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오늘(9일) 입국하나…소속사 “변호사 선임 중”

로이킴, 오늘(9일) 입국하나…소속사 “변호사 선임 중”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4.09 09:10:00 | 수정 : 2019.04.09 09:10:07

사진=쿠키뉴스DB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로 입건된 가수 로이킴이 9일 입국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로이킴은 9일 중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기 위해 경호업체와 접촉했다. 학업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던 로이킴은 최근 경찰 조사를 받으라는 경찰의 통보를 받고 귀국을 준비해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로이킴이 현재 변호사를 선임하고 있다. 이후 입장 발표는 변호사를 통해 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 등과 함께 있던 단톡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려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 그가 음란물을 직접 촬영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로이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최종 우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린 뒤 이듬해 ‘봄봄봄’으로 정식 데뷔했다. ‘우리 그만하자’, ‘그때 헤어지면 돼’, ‘북두칠성’ 등의 노래를 히트시켰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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