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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컬링, 세계선수권 예선서 1승11패…13개 팀 중 최하위

남자컬링, 세계선수권 예선서 1승11패…13개 팀 중 최하위

조민규 기자입력 : 2019.04.07 09:17:14 | 수정 : 2019.04.07 09:52:11

사진= 연합뉴스

한국남자컬링 대표팀이 2019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예선에서 1승11패로 13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수혁(35) 스킵이 이끄는 남자컬링 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캐나다 레스브리지에서 열린 대회 예선 12차전에서 네덜란드에 7 대 8로 아쉽게 패했다.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이번 예선전에서 대표팀은 노르웨이전 승리(8대 5)를 제외하고 다른 팀에는 모두 패배하며, 예선 1승11패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이번 세계선수권 예선에서 11승1패로 1위를 차지한 스웨덴은 7일 준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일본은 동메달 결정전으로 떨어졌다.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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