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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측 “단톡방에 선정적 사진 올려…깊이 반성”(공식입장)

에디킴 측 “단톡방에 선정적 사진 올려…깊이 반성”(공식입장)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4.04 23:29:54 | 수정 : 2019.04.04 23:30:03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가수 에디킴이 정준영 등과 함께 있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사실을 시인하며 사과했다.

4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에디킴은 지난달 31일 경찰에 출석해 2시간가량 조사받았다. 경찰은 에디킴이 온라인상에 떠도는 선정적인 사진 한 장을 올린 사실을 확인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런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몰카 등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에디킴은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가수 용준형, 이종현 등이 정준영으로부터 불법 동영상을 전달받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았다. 단체 대화방의 또 다른 일원인 가수 로이킴은 불법 촬영된 사진을 공유한 정황이 드러나 입건됐다. 현재 미국에서 수학 중인 그는 귀국하는 대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에 임할 계획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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