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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사고로 전신마비”… 도움 요청한 케이케이, 6일 귀국할까

“태국서 사고로 전신마비”… 도움 요청한 케이케이, 6일 귀국할까

인세현 기자입력 : 2019.04.04 20:10:23 | 수정 : 2019.04.04 20:13:28

사진=케이케이 인스타그램

전신마비 상태를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던 래퍼 케이케이(본명 김규완)가 곧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스포츠경향은 현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케이케이의 폐렴이 호전돼 오는 6일 귀국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케이케이는 국내에서 집중치료를 할 계획이다.

앞서 케이케이는 아내를 통해 자신의 SNS에 "태국 치앙마이 숙소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목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현지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도움을 호소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케이케이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비행기를 탈 수 있을 만큼의 폐 상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케이케이는 Mnet ‘쇼미더머니6’에 참여해 얼굴을 알린 래퍼다. 6살 때 왼쪽 귀의 청력을 잃고도 힙합 뮤지션으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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