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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의미심장했던 득남소식…“미안하다 아들아, 쓸데없는 걸 물려줘서”

김재우, 의미심장했던 득남소식…“미안하다 아들아, 쓸데없는 걸 물려줘서”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4.04 06:23:08 | 수정 : 2019.04.04 08:02:55

개그맨 김재우가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의미심장했던 그의 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우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출생 소식을 전하며 “이천수는 이천수를 이대호는 이대호를 빅파이는 빅파이를”이라며 “미안하다 아들아 쓸데없는 걸 물려줘서”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어 “오늘부터 아빠의 길. 이 세상에 온 걸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김재우는 이와 함께 레토르트 카레 모형을 곁에 둔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SNS 소통왕'으로 불리는 그는 이후 SNS에 사진을 올리거나 글을 쓰지 않아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김재우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에 넘치게 행복했던 순간도, 누구에게도 두 번 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슬픈 일도, 저에게 그간 5개월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온전히 가족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배우자의 사랑으로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다는 걸 배웠고,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진짜 아빠가 어떻게 되는 건지도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라며 “아내와 저는 서로를 의지하며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해 그 배경에 많은 추측을 낳고 있다.

현재 연예인 동료들을 비롯해 네티즌들은 김재우를 향한 다양한 댓글을 보내면서 응원하고 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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