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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잃은 추신수, 1할대 타율에 허덕여

타격감 잃은 추신수, 1할대 타율에 허덕여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4.02 12:46:22 | 수정 : 2019.04.02 12:46:32

사진=AP 연합

추신수(텍사스·37)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100(10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최근 플래툰 기용 논란에 빠진 추신수는 들쑥날쑥한 출전 일정 때문인지 타격감을 잃어버린 모습이다.

추신수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말 2사에서는 2루수 방면으로 느린 땅볼 타구를 굴린 뒤 1루로 전력 질주했다. 심판의 판정은 세이프였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번복됐다.

추신수는 6회말 2사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고 9회말 2사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한편 텍사스는 6회초 휴스턴의 로빈슨 치리노스에게 적시 2루타를 얻어맞고 결승점을 내주며 1-2로 패배했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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