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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손흥민 재치+센스, 나만 팔로우”

주시은 아나운서 “손흥민 재치+센스, 나만 팔로우”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4.02 09:04:53 | 수정 : 2019.04.02 09:28:55

주시은 아나운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을 언급했다.

2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풋볼 매거진 골’에서 축구 얘기하는 화신(화요일의 여신)이 새로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축구 선수 중 가장 젠틀맨은 누구냐”고 질문했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들 매너 좋고 친절하다”라고 답했다.

김영철은 손흥민을 특별 언급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손흥민 선수를 길게 본 적은 없다. 1분 정도 짧게 인터뷰했다. 재치 있고 센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은 나만 팔로우 돼 있다. 손흥민이 날 알까”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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