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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다지 “광고판 내 얼굴, 볼 때마다 좋다” 너스레

‘철파엠’ 이다지 “광고판 내 얼굴, 볼 때마다 좋다” 너스레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4.02 08:23:38 | 수정 : 2019.04.02 08:25:47

이다지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이다지가 녹음 방송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다지는 김영철의 “본인 얼굴 광고판에서 볼 때 어떠냐”라는 질문에 “볼 때마다 좋다. 그래서 항상 사진을 찍는다”라며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김영철이 “본인을 사랑하냐”고 하자 이다지는 “광고에 나오는 게 그렇게 좋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1985년 생인 이다지는 이화여대 사학과 졸업 후 금융공기업,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2013년부터 EBS에서 전속강사로 사회탐구 영역을 가르쳤고, 2016년 메가스터디로 이적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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