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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 만우절 루머 유포에 분노 "제대로 신변 보호 하길"

증인 윤지오, 만우절 루머 유포에 분노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4.01 12:55:25 | 수정 : 2019.04.01 12:55:23

윤지오 인스타그램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배우 윤지오가 루머 유포에 분노했습니다.

윤지오는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캡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에는 '긴급/오열하는 윤지오 아빠 직접 인터뷰'라는 영상 제목이 담겨 있습니다.

윤지오는 "당신들이 사람이냐? 저를 모욕하고 비난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제 가족까지 파냐?"라며
"이런 식으로 만우절을 빙자해서 저를 우롱하는 것도 모자라 가족까지 언급하는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한 자들을 반드시 처벌할 것이고 죗값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적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l****
만우절이 모욕의 방패가 될 순 없습니다.
법적대응하시길..

tj****
진짜 화나요. 가족은 건들지 말아야지~~
지오씨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gr****
이상한 사람 정말 많네요. 선처 절대 해주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kk****
윤지오씨 힘내세요.
대한민국 경찰은 윤지오씨 신변 보호 잘해주세요~


앞서 윤지오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신변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무책임한 경찰의 모습에 깊은 절망과 실망감을 느낀다"라고 호소했는데요.

경찰은 "긴급호출 시 112로 자동 신고되도록 설정돼 있으나 신고가 접수되지 못했다"라며
"개발업체 등과 함께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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