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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AFC U-23 예선 2연승에도 “만족스럽지 않아”

박항서, 베트남 AFC U-23 예선 2연승에도 “만족스럽지 않아”

김정우 기자입력 : 2019.03.25 12:31:46 | 수정 : 2019.03.25 12:31:54

사진=연합뉴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올렸다. 박 감독은 경기 내용에 불만족을 표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밤 베트남 하노이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AFC U-23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으로 이겼다. 앞서 베트남은 지난 22일 브루나이와의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박항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오늘 선수들의 플레이에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다고 뚜오이쩨 등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박상서 감독은 팀플레이 부족, 짧은 소집 훈련 기간에 따른 선수들의 낮은 전술 이해 등을 지적하며 전반적으로 대회 준비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베트남은 오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박항서호는 지난해 중국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에서 사상 첫 준우승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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