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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전 라인업] 손흥민 지동원과 최전방, 이강인 벤치-백승호는 라인업서 제외

문대찬 기자입력 : 2019.03.22 19:34:18 | 수정 : 2019.03.22 19:42:38

사진=KFA

손흥민(토트넘)이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과 최전방에 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4-1-3-2 포메이션을 꺼냈다.

손흥민과 최동원이 투톱에, 나상호(FC도쿄)와 황인범(벤쿠버), 권창훈(디종)이 2선에 자리했다. 주세종(아산)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홍철(전북), 권경원(텐진), 김민재(베이징), 김문환(부산)이 포백을 세운다.

수문장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맡는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발렌시아)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백승호(지로나)는 대기 명단에서도 제외, A매치 데뷔를 미뤘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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