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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해투4’ 진경 “김우빈과 스킨십 기대했는데, 육개장만 끓여” ‘함틋’ 비하인드…“나홍주처럼 돌싱” 솔직 고백

진경 “김우빈과 스킨십 기대, 육개장만 끓여”

원미연 기자입력 : 2019.03.22 11:38:59 | 수정 : 2019.03.22 11:38:57

KBS2 캡처


배우 진경이 김우빈과의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인데요.

어제(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진경은
"'함부로 애틋하게' 이경희 작가님이 전화로 '드라마 하자'고 했었다.
김우빈 엄마 역이라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아니, 김우빈 애인도 아니고 엄마 하기에는
내가 너무 어린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랬더니 '애인 같은 엄마다. 젊은 나이에 낳았고,
아들이니까 스킨십도 많을 거'라고 하더라.
'그러면 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는데요.

하지만 "스킨십이 없더라.
수지 씨랑만 스킨십을 하고 난 계속 육개장만 끓였다."며
"작가님이 쓰다 보니까 그게 안 됐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hi****
진경은 외모 이상의 아우라가 있음.

su****
최수종 x 진경 이 조합 다른 드라마에서 다시 한번 보고 싶다...

0m****
넝쿨당에서 처음 봤는데 눈에 띄는 배우시더라구요
그 이후에 피노키오랑 다른 드라마에서 모두 인상 깊게 봤어요
연기 너무 잘하세요~

ka****
요즘 시대엔 돌싱이라고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음 ㅇㅇ


이날 진경은 솔직한 고백을 하기도 했는데요.

"나홍주처럼 한번 다녀왔다."고 말문을 연 진경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끝나고 첫 인터뷰를 했다.
기자님의 '결혼 생각 없냐?'는 질문에 '결혼 생각 없다'고 답했는데
'싱글'로 기사가 나가버렸다. 시간이 지나니 내가 미혼으로 굳어져 있었다."며
미혼이 아닌 ‘돌싱’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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