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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범준, 육아 고충 고백… 차태현 '통편집'만 면했다

'라디오스타' 장범준, 육아 고충 고백… 차태현 '통편집'만 면했다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3.21 08:44:00 | 수정 : 2019.03.21 08:43:58

'라디오스타' 장범준이 육아의 고충을 처음 겪어봤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설운도, 장범준, 심지호,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범준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이유로 "방송 다음날 앨범이 나온다. 공연을 계속 하고싶다. 다음 앨범을 내려면 이번 앨범이 잘 돼야 한다"고 앨범 홍보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장범준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아이와 함께 출연 중이다. 그는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도 앨범 홍보가 주였다고 밝히며 "아내 육아도 도와주고 앨범 홍보도 할 겸 일석이조의 의미에서 출연을 결심했다. 공교롭게도 계속 앨범을 내서 그동안은 육아를 안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처음 해보고 있다"며 "육아가 그렇게 힘든지 몰랐다. 정신병 안 걸린게 신기할 정도더라.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서 촬영 끝난 이후에 아내에게 꽃을 선물해 줬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내기 골프 논란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전면 하차한 차태현은 이날 방송에서 통편집은 면했다. 앞서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차태현의 분량을 최대한 고심해 방송을 내보내겠다"고 밝혔으며, 차태현은 MC들과 함께 화면에 나오기는 했지만 단독샷은 찾기 힘들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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