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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불법 촬영' 정준영, 구속 여부 오늘 결정

'성관계 불법 촬영' 정준영, 구속 여부 오늘 결정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3.21 07:47:06 | 수정 : 2019.03.21 07:39:21

성관계 도중 불법으로 동영상을 촬영,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구속 여부가 오늘(21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임민성 부장판사 심리로 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여부를 가린다.

정준영은 승리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채팅방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다. 

정준영은 불법 촬영한 동영상을 채팅방에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버닝썬 사태'를 촉발한 폭행 사건 신고자 김상교씨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상해)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버닝썬 이사 장모씨에 대한 영장심사도 이날 열린다. 

또 강남 유명 클럽 ‘아레나’의 폭행 사건 가해자 보안요원 윤모씨에 대한 영장심사도 예정되어 있다. 윤씨는 2017년 10월28일 오전 4시쯤 아레나에서 손님 A씨를 폭행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이들의 구속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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