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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수, 부상에도 쇼트 개인최고점 획득…연습서 머라이어 벨과 충돌

임은수, 부상에도 쇼트 개인최고점 획득…연습서 머라이어 벨과 충돌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3.20 20:11:00 | 수정 : 2019.03.20 20:11:06

임은수(16·신현고)가 피겨스케팅 여자 싱글 세계선수권대회 데뷔전에서 개인 최고점을 획득했다. 

임은수는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 40.43점, 예술점 32.48점을 합쳐 72.91점을 받았다. 기존 쇼트 개임 최고점(69.78)보다 3점 이상 높았다. 

임은수는 이날 존 베리의 ‘섬웨어 인 타임’에 맞춰 클린 연기를 펼쳤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깔끔하게 완수했다. 

같은 날 임은수는 경기를 앞두고 미국 머라이어 벨과 충돌,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 임은수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 측은 “고의적인 가격이 의심된다”며 “대한빙상연맹을 통해 정식으로 항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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