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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문채원, 정준영 SNS ‘좋아요’ 해명 “해킹당해”…“아무리 친했어도 말이 안 돼”

"해킹당해" 문채원, 정준영 SNS '좋아요' 해명

김민희 기자입력 : 2019.03.14 13:29:28 | 수정 : 2019.03.14 14:16:11

쿠키뉴스 DB


배우 문채원이 정준영(30)의 SNS에 ‘좋아요’를 누른 것에 대해
“해킹 당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문채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어제(13일) 밤
“금일 문채원 배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돼
문채원 본인에게 확인한 바, 본인이 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이후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급히 조치를 취했다.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어 “문채원 배우가 정준영과 연예계 동료로서 친분 관계가 있었지만
루머는 사실무근이며 터무니없는 내용에 무척 분노하고 있다.
당사는 이 악의적이고 인격을 짓밟는 악성루머를 작성하고 유포한 자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w****
해킹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me****
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고 간다

da****
해킹한 사람이 ‘좋아요’만 눌러놓고 튀었단 거냐? 아파트 문 따고 들어온 도둑이 화장실에서 쉬만 하고 나간 것처럼?ㅋㅋ

sa****
우짜노? 똥물이 튀었네. 씻어도 냄새나지. 잘 씻으세요.

ha****
아무리 친했어도 지금 이 시점에 좋아요 누르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해킹이란 말에 수긍이 가는구먼 이걸 또 물고 늘어지네


한편 어제 오전 정준영의 SNS 게시물에
문채원이 ‘좋아요’를 뜻하는 하트를 연달아 눌렀는데요.

최근 ‘정준영 스캔들’로 대중이 분노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은 문채원의 행동을 문제 삼았고,
하나도 아닌 여러 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이상하다며
해킹을 우려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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