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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겸 교수의 미세세상] 갑질

갑질

곽경근 기자입력 : 2019.03.14 10:40:51 | 수정 : 2019.03.14 16:15:07

김한겸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건강검진센터장)의 미세(微細세상 이야기

-현미경 사진가 김한겸 교수 지상 사진전’-

 병리학자인 김한겸 교수는 국내 미라연구의 권위자이면서 글로벌 나눔 전도사이다. 그는 검도 7단으로 한국 최고의 의사 검객이기도 하다. 다재능의 그 인체의 조직에서 예술작품을 포착해내는 현미경 사진가로 유명하다.

김한겸 교수

40년 가까이 병리의사로서 그는 현미경 너머 조그마한 조직에서 생()과 사()의 신비로운 세상을 발견한다.

 미세(微細) 세상에서 그는 자신만의 시각으로 작품을 찾아내고 문학적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씌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킨다.

 쿠키뉴스는 김 교수의 대표작 30여점을 작가의 작품 해석과 함께 쿠키인스타를 통해 지상 전시한다. (편집자 주)

 제목: 갑질 (2018)

조직소견: 갑상선 침생검조직

작품설명: 갑상선종을 바늘로 생검해 현미경으로 관찰했더니 고개가 뻣뻣한 사람과 고개를 숙인 사람이 보인다

곽경근 기자 kkkwak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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