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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리옹 5-1로 대파 8강행..메시 2골 2도움 활약

바르셀로나, 리옹 5-1로 대파 8강행..메시 2골 2도움 활약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3.14 07:45:39 | 수정 : 2019.03.14 07:45:42

사진=A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가 리옹을 잡고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오전 5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리옹과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전반 16분 만에 수아레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메시가 침착하게 차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바르셀로나는 첫 골의 기세를 몰아 리옹을 밀어부쳤다. 수아레스의 패스를 받은 쿠티뉴가 여유 있게 골을 만들어 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13분에는 리옹의 만회골이 나왔다. 투사가 문전에서 가슴으로 공을 받아낸 후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후반 33분, 메시가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리옹의 기세를 완전히 꺾었다.

2분 후에는 메시의 어시스트로 피케가 골망을 갈랐다. 후반 41분에는 메시가 뎀벨레의 골을 도와 바르셀로나의 5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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