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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뮌헨 3-1로 잡고 챔스 8강 진출 확정

리버풀, 뮌헨 3-1로 잡고 챔스 8강 진출 확정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3.14 07:19:07 | 수정 : 2019.03.14 07:19:10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을 3-1로 잡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14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의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1·2차전 합산스코어에서 3-1로 앞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으로 8강 무대를 밟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전반 초반까지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그러다가 전반 26분, 반 다이크의 롱패스를 받은 마네가 골키퍼 노이어를 제치고 골을 기록했다. 

전반 39분에는 뮌헨의 만회골이 나왔다. 나브리의 오른쪽 땅볼 크로스가 수비수 마티프의 발에 맞고 굴절돼 자책골로 연결된 것.

후반 24분 반 다이크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밀너의 코너킥을 강력한 헤더로 연결한 것. 기세가 오른 리버풀은 후반 39분 살라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마네가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어 팀에 3-1 승리를 안겼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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