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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도 ‘정준영 루머’ 해명 “아니라고요”

오초희도 ‘정준영 루머’ 해명 “아니라고요”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3.13 11:17:48 | 수정 : 2019.03.13 11:17:56

사진=오초희 SNS

배우 오초희가 가수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동영상 속 인물이라는 루머를 강하게 부인했다.

오초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정말 아니라고요. 전 관계없는 일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 ‘지라시’로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에서 일명 ‘정준영 리스트’ 중 한 명으로 언급되자 이를 강하게 부인한 것이다. 

오초희는 또 ‘배우는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 일인데, 상처 많이 받지 말아라’라는 선배의 말을 전하면서 “주변분들,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멍멍. 내 말 좀 들어봐”라는 해시태그로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오초희 외에도 배우 이청아, 정유미, 오연서 등이 ‘지라시’로 피해를 겪었다. 이들 소속사 측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로 당사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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