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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입 열었다…황금폰 논란 해명 “사적 연락 오래됐다”

지코, 입 열었다…황금폰 논란 해명 “사적 연락 오래됐다”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3.13 06:28:20 | 수정 : 2019.03.13 07:28:28

사진=지코 sns

가수 지코가 최근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의 휴대전화를 두고 ‘황금폰’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드디어 입장을 전했다.

지코는 1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방송에서 언급했던 휴대폰 관련 일화는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휴대전화기를 통해 제가 본 건 지인들의 연락처 목록이 전부였고,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지도 오래된 상황이다. 섣부른 추측은 삼가주시고, 악의적인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에는 강경대응하겠다”라고 경고했다.

앞서 지코는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정준영과 함께 출연해 “정준영한테는 ‘황금폰’이 있다. 정식 폰이 아니다. 비상사태에서 메신저 용도로만 쓴다. 여기에는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분들이 저장되어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정준영은 "지코가 우리 집에 와서 '황금폰'을 찾더니 자기 것처럼 정독한다. '오늘은 ㄱ부터 가볼게요'라면서 검색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발언은 최근 정준영이 성 추문에 휩싸이면서 재조명됐다. 3년 전 이 영상은 갑작스럽게 재생수 순위권으로 뛰어오르기도 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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