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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형자 "내 나이 올해 7자 들어가… 연극 연습 중"

'아침마당' 김형자 "내 나이 올해 7자 들어가… 연극 연습 중"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3.12 09:48:28 | 수정 : 2019.03.12 09:48:26

‘아침마당’ 탤런트 김형자가 올해 칠순이 된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형자는 “요즘 엄청 바빴다. 연극 연습 기간이 너무 힘들더라”고 근황을 전하며 “내 나이가 올해 7자가 들어간다”고 밝혀 놀라움을 유발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올해 7학년이시냐. 김학래 씨보다 위 인거냐”고 물었고, 김학래는 “정말 내 또래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형자는 1970년 T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미쓰 아줌마’, ‘아들 녀석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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