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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승리 사건에 연루되자 SNS 활동 '올스톱'

박한별, 남편 승리 사건에 연루되자 SNS 활동 '올스톱'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3.12 07:15:21 | 수정 : 2019.03.12 07:15:22

사진=연합뉴스

배우 박한별이 남편이 승리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진 직후부터 SNS 활동을 접은 것으로 보인다.

박한별 평소 SNS 활동을 꾸준히 했다. 그러나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제작발표회 당시인 지난 2월 22일부터 그의 SNS는 사실상 멈춰있다.

박한별 측은 이날 승리의 '버닝썬 논란'에 박한별의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가 계속해서 언급되자 "남편과 승리가 사업 파트너로 함께 일했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일 한 매체는 "승리와 또 다른 남성 가수 2명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여성을 몰래 찍은 불법 영상물(일명 몰카)을 공유했던 사실이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도 유모 대표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유모 대표는 유리홀딩스의 공동대표다. 공동대표를 맡았던 승리가 대표직에서 사임하면서 현재는 유모 씨가 단독 대표를 맡고 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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