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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저스틴 비버를 뛰어 넘은 구글 화제남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3.11 08:32:07 | 수정 : 2019.03.11 08:32:11

사진=나시온렉스 기사 자료. 독자 제공

방탄소년단 뷔의 구글 검색 수치가 해외 유명 스타들까지 뛰어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멕시코의 유명 신문사인 엘 디베이이트(EL DEBATE)사에서 발행되는 매거진 ‘나시온 렉스(Nación REX)’는 ‘BTS V는 구글에서 다른 아티스트보다 높은 검색결과를 자랑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뷔의 구글 검색결과 수치가 저스틴 비버, 킴 카다시안 등의 유명 스타들 뿐 아니라 다른 방탄소년단 멤버들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뷔의 영향력과 탑급의 인기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구글은 전 세계 검색량의 90%를 차지하는 가장 강력한 검색엔진이다. 나시온 렉스는 이어서 “구글에서 ‘BTS V’를 검색하면 약 3억2천만 건의 검색결과가 나타나는데 이 수치는 뷔가 인터넷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끄는 BTS 멤버임을 입증하는 매우 강력한 수치”라며 뷔의 인기에 주목했다.

기사에 따르면 뷔는 다른 세계적인 스타들보다도 그 검색결과 수치가 높았다. 전 세계에 수많은 팬들을 가진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비버조차도 2억5천여 건의 검색결과로 뷔보다 낮은 수치였다.

또한 억만장자이자 유명 방송인으로 헐리웃에서 가장 화제성이 높은 킴 카다시안도 7억7천여 건의 검색결과로 뷔에 미치지 못했으며, 뷔가 가진 어마어마한 검색결과 수치는 카일리 제너(약 2억)와 마돈나(약 1억9천)도 제쳤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해외 슈퍼스타들을 압도한 방탄소년단 뷔는 최근 자작곡 ‘풍경’을 발표하며 음악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BTS LOVEYOURSELF 투어 중 솔로무대 ‘싱귤래리티’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미국 유명 음악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뛰어난 외모로 등장하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머글킹, 입덕요정으로 불리는 방탄소년단 뷔의 다음 승전지는 어디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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