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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섹시스타’ 루크 페리, 뇌졸중 사망…‘베벌리힐스의 아이들’ 아이콘

‘90년대 섹시스타’ 루크 페리, 뇌졸중 사망…‘베벌리힐스의 아이들’ 아이콘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3.05 07:04:30 | 수정 : 2019.03.05 07:46:00

사진=‘베벌리힐스의 아이들’에서 연인 사이로 나온 섀넌 도허티와 루크 페리

미국 배우 루크 페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4일(현지시간) 복수의 미국 매체에 따르면, 페리는 얼마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났다.

페리의 대변인은 페리가 지난달 27일 입원한 이후 각지에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도에 페리의 가족이 감사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리는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를 무대로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1990년대 인기 미국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은 한국에서도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페리는 최근 넷플릭스가 제작한 드라마 ‘리버데일 시즌 3’에서 주인공인 아치 앤드루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 중이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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