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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개막 9개월 대장정 돌입…개막 축포 대구 에드가

프로축구 개막 9개월 대장정 돌입…개막 축포 대구 에드가

김태구 기자입력 : 2019.03.01 21:08:06 | 수정 : 2019.03.01 21:12:30

사진=연합뉴스

긴 겨울잠을 깨고 2019시즌 하나원큐 프로축구 K리그1가 1일 9개월간 대 장정에 돌입했다. 개막 축포는 대구FC의 공격수 에드가가 터틀였다. 

이날 K리그1 공식 개막전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난해 K리그1 우승팀 전북과 대한축구협회(FA)컵 정상에 오른 대구의 대결로 펼쳐졌다.

대구 공격수 에드가는 전반 22분 프리킥 상황의 헤딩 골로 시즌 전체 1호 골을 뽑아냈다.

경기는 전북 임선영의 동점골로 무승부로 종료됐다.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는 주니오와 김인성이 골로 울산이 수원을 2대 1로 꺾었다. 

창원 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성남의 경기에서느 김승준의 활약한 경남이 성남에 2대 1 승리를 거뒀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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