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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한예슬 이상형 “장난감보다 클럽 좋아하는 남자”…과거 사진 공개 “엄마에게 물려받은 미모”

한예슬 “차라리 클럽 가는 남자 좋아"

원미연 기자입력 : 2019.02.25 11:55:07 | 수정 : 2019.02.25 11:55:00

SBS 캡처


배우 한예슬(39)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습니다.

한예슬은 어제(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클럽 좋아하는 남자와 장난감 좋아하는 남자 중 누가 더 낫냐."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클럽’을 선택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장난감을 좋아하는 임원희와
클럽을 좋아하는 박수홍이 등장하자
한예슬에게 이같은 질문이 주어진 겁니다.

한예슬은 "화면을 보니까 (장난감을) 감성 있게 수집하는 것 같다.
굉장히 좋게 봤다."면서도 "그래도 저는 클럽 가는 남자를 선택하겠다.
저도 흥이 많다."며 웃었는데요.

이어 "음악도 좋고, 춤도 하나의 운동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bl****
남자들은 클럽 가는 여자보다 키덜트인 여자를 훨씬 좋아함.

al****
예슬이는 연애하면서도 자유롭게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나 부네ㅋ

hu****
누나가 이해를 못 한다면 제가 끊을게요... 장난감

ri****
와 39? 2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 미쳤다 진짜... 제일 예쁘다...

JJ****
와 나 여잔데 왜 홀릴 것 같지 웃는 거 너무 예쁘다
그냥 여우가 사람 둔갑한 것 같네


이날 한예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MC 서장훈이 “어머니에게 미모를 물려받은 게 맞냐.”고 묻자
한예슬은 “그렇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한예슬이 과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한예슬이 “유치원 졸업할 때였던 것 같다.”고 말하자,
어머니들은 “엄마하고 똑같다”, “얼굴이 진짜 예쁜 얼굴이다.”라며
극찬을 보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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