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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국민에겐 사과 없고, 선배들에게만.." 김준교에 일침

이철희 "국민에겐 사과 없고, 선배들에게만.." 김준교에 일침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2.25 07:53:53 | 수정 : 2019.02.25 07:54:03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출연해 '초선의 시선'으로 함께 정치권 소식을 다뤘다. 

앞서 자유한국당의 5.18 공청회 발언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김준교 후보가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이냐"며 문 대통령 탄핵을 언급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를 두고 MC 김구라는 "이것 때문에 당내에서도 얘기가 많다더라. 또 김준교는 당내 중진들한테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현아 의원은 "전당대회를 보면서 '우리 당에 이런 분들도 계시는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이런 발언들에 대해 본인도 사과했다고 하더라. 저도 이 자리를 빌려서 국민들께 사과를 드린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다만, 이런 청년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새롭게 잘 해보겠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철희 의원은 "그런데 이 친구는 국민한테 사과를 안 했다"며 "선배들한테만 했다"고 꼬집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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