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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지 "코요태 내 실세는 김종민" 반전

'아는 형님' 신지 "코요태 내 실세는 김종민" 반전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2.24 07:33:41 | 수정 : 2019.02.24 07:33:46

사진=방송 영상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 내의 실제 권력자는 김종민이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코요태 멤버들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이 신지에게 "예뻐졌다"고 안부를 전하자 강호동은 "신지는 그대로인데 빽가와 김종민이 몰라보게 늙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신지는 코요태 실세가 자신이라는 말에 "실제 권력자는 김종민"이라고 주장했다.

신지는 "내가 실세라는 생각은 오해다"며 "김종민이 모든 결정을 다 한다. 특히 요즘에는 더욱 마음대로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김희철은 "백지영, 채리나, 유리, 신지가 인사 안 하면 혼나는 여가수 4인방"이라며 "그런데 신지를 실제로 보고 나서 굉장히 착했다고 생각했다"며 신지를 거들었다.

신지는 "그게 다 김종민 때문이다. 김종민이 방송에 나가서 말을 잘 못하니 매번 여자애들한테 당했다"며 "그때마다 '너희 전부 신지한테 이른다'고 이야기했다. 그런 식으로 소문이 와전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빽가는 "진짜인가 싶어서 농담으로 후배한테 '신지가 인사 안 해서 벼르고 있다더라'고 했더니 엉엉 울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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