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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번리에 1-2 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

토트넘, 번리에 1-2 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

장재민 기자입력 : 2019.02.24 06:23:53 | 수정 : 2019.02.24 06:24:04

사진=로이터

토트넘이 번리에 1-2로 패한 가운데 손흥민의 5경기 연속골 또한 무산됐다.

토트넘은 23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번리 터프무어에서 펼쳐진 2018/19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에서 번리를 만나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선제골은 번리가 넣었다. 번리의 크리스 우드는 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그대로 골로 연결하며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후반 20분 부상에서 복귀한 해리 케인이 페널티지역에서 왼발 슈팅으로 복귀 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후반 38분 번리의 애슐리 반스는 코너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어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20승 7패(승점 60)로 3위를 유지했다. 반면 번리는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13위에 올랐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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