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라이언킹' 이동국, 전북 현대 ‘캡틴’으로

모라이스 감독 적극 추천, 5시즌 만에 주장직에 복귀

조민규 기자입력 : 2019.02.23 16:19:37 | 수정 : 2019.02.23 16:19:41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라이언킹’ 이동국이 5년 만에 다시 프로축구 전북 현대에서 주장 완장을 찬다.

전북은 2019시즌 주장으로 이동국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3, 2014 시즌에 이어 5시즌 만에 주장직에 복귀한 것이다. 

K리그 최고령 선수인 이동국의 주장 완장은 팀을 지휘하는 조세 모라이스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 때문으로 알려졌다. 

모라이스 감독은 "이동국은 전북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필요한 부분을 가장 잘 알고 있으며, 리더십이 뛰어나 후배들과 함께 팀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선수"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이동국도 “감독과 선수들 간의 소통이 원활할 수 있게 앞장서고, 전북의 새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