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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카지노 논란 LG 3인 엄중경고… 구단엔 벌금 500만원 부과

KBO, 카지노 논란 LG 3인 엄중경고… 구단엔 벌금 500만원 부과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2.18 18:01:30 | 수정 : 2019.02.18 18:01:34

사진=연합뉴스

해외에서 훈련 중 카지노를 들른 사실이 확인된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들이 엄중 경고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18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LG 선수단 카지노 출입건을 심의했다. 

상벌위는 카지노에서 베팅한 차우찬, 임찬규, 오지환 세 선수에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고 LG 구단에는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KBO는 이번 사안이 형법상 처벌 대상은 아니지만 클린베이습로 정신에 위배된 품위손상행위로 판단해 야구규약 제151조에 따라 결정했다.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심토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단과 상행성 오락 게임의 클린베이스볼 위반 여부 판단 시행세칙을 논의하기로 했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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