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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버닝썬 영업중단, '마약 투약' 직원 구속…승리 콘서트서 논란 사과 "부끄럽고 후회스럽다"

버닝썬 영업중단, '마약 투약' 직원 구속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2.18 13:27:49 | 수정 : 2019.02.18 13:27:50

버닝썬 영업중단 / SNS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 직원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버닝썬 직원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마약 유통경로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데요.


경찰은 또 버닝썬에서 '애나'라는 이름으로 일하며 VIP 고객을 상대로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 B씨에 대한 출국 정지를 신청해 최근 법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B씨는 마약 투약과 유통 의혹을 모두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버닝썬 사내이사를 지낸 그룹 빅뱅 멤버 승리는 주말에 열린 공연 무대에서
"저를 아껴주신 분께 너무나 죄송하다. 실망과 걱정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드린다.
부끄럽고 후회스럽다. 다 제 불찰이다"라고 사과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rl****
이런 상황인데도 공연에 가고 싶나?

hw****
저 정도 논란이면 회사 측에서 손해 보더라도 다 취소하는 게 맞지 않음? 거의 노양심인데...?

am****
이 와중에 콘서트라니 진짜 소름

cr****
클럽과 강남경찰서 간의 유착 여부를 제대로 수사하고 버닝썬이 이름만 바꿔서 장사 못 하게 막아야 한다


폭행 사건과 마약,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은 결국 영업을 중단했는데요.

운영을 잠시 멈추는 것인지, 완전 폐쇄인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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