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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마약 판매 의혹 중국인 여성 경찰 출석

김양균 기자입력 : 2019.02.16 12:19:09 | 수정 : 2019.02.16 12:19:17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한편 VIP 고객을 상대로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 A씨가 16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이날 오전 11시께 출석한 A씨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흰색 롱패딩 점퍼를 입고, 점퍼 후드를 둘러쓴 채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출석했다.

취재진은 ‘경찰 조사에서 무슨 얘기를 할 거냐’, ‘윗선의 지시가 있었느냐’, ‘클럽 내 마약 판매가 있었느냐’고 물었었지만, A씨는 대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은 A씨는 클럽에서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두 명 중 한 명이고 마약 전달 의혹과 관련해서는 조사하지 않았다고 밝혔었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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