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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황후의 품격' 하차 소감 “다음주부터 안 나와”

최진혁, '황후의 품격' 하차 소감 “다음주부터 안 나와”

이준범 기자입력 : 2019.02.15 13:36:17 | 수정 : 2019.02.15 14:07:58

사진=쿠키뉴스 DB


배우 최진혁이 SBS '황후의 품격' 하차 소감을 밝혔다.

최진혁은 15일 자신의 SNS에 '황후의 품격' 하차 기사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과 함께 최진혁은 "이미 기사로 접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주부터 안 나오게 됐다. 시간 내서 어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 어렵게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 너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에이티브 관계자는 “이미 정해져 있던 최진혁 씨의 스케줄 상 연장 참여가 힘들다고 방송사 측에 전달하고, 일정 조율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으나 결과적으로 안 됐다”며 “원래대로 지난 14일 방송분인 48회까지만 출연하기로 했다”고 하차소식을 알린 바 있다.

‘황후의 품격’은 48부작으로 기획됐으나, 최근 4회 연장을 결정해 오는 21일 종영한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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