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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불청’ 초콜릿 건네는 구본승 보며 강경헌 “기분 되게 좋다” 대놓고 핑크빛…“좋을 때다~”

'불청' 강경헌, 속초로 한달음에 달려와 '구본승 보러?'

김민희 기자입력 : 2019.02.13 11:46:38 | 수정 : 2019.02.13 11:46:38

SBS '불타는 청춘' 구본승-강경헌

 구본승과 강경헌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어제(12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이 ‘막내 라인’ 김부용, 최민용을 데리고
속초로 즉흥 여행을 떠났는데요.


김부용이 “우리끼리 가기도 그런데 아는 누나한테 전화해 보겠다.
속초 좋아하는 누나”라고 말하며 강경헌에게 전화했습니다.

속초에 일출 보러 가는데 생각 있으면 내려오는 말에
강경헌은 “같이 가야지 나 혼자 내려오라는 거냐”며 당황하면서도
이내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달려갔는데요.

속초에서 뭉친 네 사람은 바다 앞 포차에 자리를 잡았고,
우연히 김부용과 최민용의 생일이 같다는 것을 알자
구본승이 강경헌에게 생일이 언제냐고 묻습니다.

강경헌이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이다”라고 답하자
구본승은 “지금 미리 줄게”라고 말하며 무심한 듯 초콜릿을 건네는데요.

갑작스런 선물에 강경헌은 깜짝 놀라 “오빠, 왜 사왔어?”라고 물으면서도
“기분 되게 좋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김부용과 최민용은
잠시 화장실 가는 척 빠져나왔고,
어색해진 강경헌이 “카메라가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안 어색하겠냐”며 머쓱해하자
구본승은 “그래도 경헌이랑 많이 편해진 거다.
처음에는 뭐만 하면 사람들이 기사를 내니까”라고 털어놨는데요.

이에 강경헌도 “사실 눈도 못 마주치고 그랬다”며 공감했습니다.


모****
좋을 때다~~ 캬♡♡

ni****
구본승 예전에도 그랬지만 사람 착하고 좋아보이는 형 같다

jo****
구본승 지적인 매력!! 강경헌은 밝고 애교스러워!! 두 분 보면 설렘♥

ka****
나도 저렇게 급 여행 가고 싶다... 현실은 옆에 두 아이가 자고 있음ㅎㅎ 결혼 전 그렇게 많이 놀았는데도 저런 거 보면 그립고 친구도 그립고 사람도 그립고 저런 분위기도 그립고 덕분에 대리만족하고 푹 잤어요!


한편, 이날 분위기가 무르익자,
강경헌이 알탕을 먹으며
“아까 갔던 식당이 맛있더라. 같이 갈래요?”라며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요.

구본승이 “좋지”라며 화답하자
강경헌은 신나는 표정으로 “오빠랑 같이 가서 먹고 싶었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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