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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래미를 대하는 방법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2.12 11:42:09 | 수정 : 2019.02.12 11:42:13

사진=제61회 그래미어워즈 시상식 방송 캡처

대한민국 최초로 그래미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지민의 인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시간 10일 미국 LA 스테이플센터에서 진행된 제61회 그래미어워즈 시상식전 진행된 레드카페 현장에서 평소 예의바르고 다정한 인성을 지닌 방탄소년단 지민은 인터뷰내내 리포터들과 눈을 마주치며 다정하게 웃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리더 알엠이 인터뷰 하는동안 세련된 리액션으로 주변을 활기차게 밝게 했을 뿐 아니라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리포터에게 마이크를 전해줄때도 "땡큐" 라고 다정한 웃음과 함께 친절히 전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평소 팬들과 주변인에 스윗하기로 유명한 지민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성갑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그래미 레드카페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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