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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자수작업장서 화재…노동자 2명 병원 이송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2.11 10:33:55 | 수정 : 2019.02.11 10:36:20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자수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동자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동대문소방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53분 장안동의 6층짜리 건물 5층 자수작업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45분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작업장 안에서 작업 중이던 필리핀 국적의 40대 여성노동자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서 추산 2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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