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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상습도박 첫 재판...'혐의 인정'

박효상 기자입력 : 2019.01.24 13:19:44 | 수정 : 2019.01.24 13:20:04

사진=연합뉴스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S.E.S. 출신 방송인 슈(본명 유수영)가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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