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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스폰서 제안에 분노 “맞고 싶냐? 100조 가져와”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에 분노 “맞고 싶냐? 100조 가져와”

이은호 기자입력 : 2018.11.15 09:40:40 | 수정 : 2018.11.15 09:48:32

사진=쿠키뉴스DB

배우 장미인애가 최근 스폰서를 제안 받았다고 폭로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장미인애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장기적인 고액 스폰서 구하시거나 의향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합니다’라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고 알리면서 “X신 같은 사람들 많다”라고 격분했다.

그는 “내가 배운 인생에 이런 것들 쪽지를 받다니. 한두 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 앞에선 말도 못 걸 사람들이. 고액? 야, 100조 가져와”라고 덧붙였다.

장미인애는 또 자신을 비난하는 누리꾼과도 설전을 벌였다. 한 누리꾼이 ‘대중이 당신에게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하자, 장미인애는 “나는 호의를 바라고 살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다. 나도 그냥 똑같은 사람이고 내 직업에 대해 잘못한 게 없다”라고 맞섰다.

2003년 MBC ‘논스톱4’로 데뷔한 장미인애는 드라마 ‘신입사원’,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등에 출연했으나 2012년 ‘보고싶다’를 끝으로 긴 공백을 갖고 있다.

사진=장미인애 SNS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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