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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분주한 첫날…이용동의 등 오류 일부 해결

김정우 기자입력 : 2018.11.07 18:57:03 | 수정 : 2018.11.07 20:23:41

'로스트아크' 서버 선택 화면.

스마일게이트가 7일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 OBT(공개 시범 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하고 발생한 각종 오류에 분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서비스를 개시한 로스트아크는 초반 6개 서버를 운영, 이용자가 몰리면서 각 서버 접속 대기열이 8000명 이상 발생하자 원활한 이용을 위해 서버를 7개로 증설했다.

오후 6시 48분 현재 신규 서버 '알데바란'을 제외하고는 캐릭터 생성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그하람' 서버가 다운되는 문제도 나타났지만 해결됐다. '시리우스' 서버는 점검에 돌입했으며 이그하람 서버 기준 접속 대기열은 약 2000명 이상이다.

또 게임 게임 실행을 위한 '스토브' 서비스 클라이언트 접속 오류가 발견돼 해결했으며 서비스 이용동의가 되지 않는 현상도 일부 정상화 된 오후 5시 35분경에는 홈페이지 로그인 상태 계정으로 접속이 불가한 문제를 발견해 수정 작업 중이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 트라이포드 스튜디오가 2012년부터 약 1000억원의 비용을 들여 개발한 PC MMORPG로2014년 첫 트레일러 영상 공개 후 3차례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거쳐 이날 서비스를 시작했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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