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남중기청-산기협,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지역순회 설명회 추진

강종효 기자입력 : 2018.10.12 17:34:11 | 수정 : 2018.10.12 17:34:20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권영학)은 오는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영남사무소(소장 이정직)와 공동으로 경남지역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확대를 위한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31일 경남중기청에서 개최한 이후 두번째로 경남지역 주요 권역별로 순회해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치를 준비 중이거나 이미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소 신고제도 및 인정요건, △신규(변경)신고 절차(시연) 및 유의사항, △관련 지원혜택 및 정부 R&D지원 사업을 중점 안내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미래인 핵심기술을 지키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제도도 함께 설명하고 참석자들에게는 기술탈취근절을 위한 ‘영업비밀’ 스탬프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경남중기청은 16일 창원을 시작으로 18일 김해(김해골든루트산업단지), 26일 진주(진주정촌산업단지), 11월6일 양산(양산 산막․어곡산업단지), 11월 15일 함안(함안칠서산업단지) 등의 순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R&D 성공을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할 경우,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제고 뿐만 아니라 조세지원을 비롯한 인력,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기업은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